'판문점 선언' 4국 지지 확보…對중일 관계 복원 물꼬 文중재외교 본격 시험대 …"4강 외교 매몰"지적도
편집자주 ...정의를 바로 세우고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오는 5월 10일로 1년을 맞는다. 촛불혁명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던 지난 1년은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에 문재인 정부가 숨가쁘게 답안을 제시해온 시기였다. 뉴스1은 문재인 정부 1년을 맞아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변화를 추적하면서 성과와 한계를 짚고자 한다. '한반도 평화의 길',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 등을 목표로 했던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성취했는지 지난 1년을 꼼꼼히 따져봤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웨스트윙 앞에서 왼쪽엔 서훈 국가정보원 원장, 오른쪽엔 조윤제 주미대사가 서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2월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에서 한ㆍ중 확대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12.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신조 일본 총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3만5000여명의 관람객과 전 세계 시청자 25억여명의 시선을 사로잡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은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8.2.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이 표지를 장식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아시아판이 진열돼 있다. 2017.5.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편집자주 ...정의를 바로 세우고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 아래 출범한 문재인 정부가 오는 5월 10일로 1년을 맞는다. 촛불혁명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던 지난 1년은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에 문재인 정부가 숨가쁘게 답안을 제시해온 시기였다. 뉴스1은 문재인 정부 1년을 맞아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변화를 추적하면서 성과와 한계를 짚고자 한다. '한반도 평화의 길',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 등을 목표로 했던 문재인 정부가 얼마나 성취했는지 지난 1년을 꼼꼼히 따져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