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선언 20주년, 관계 개선 의지 고조文-아베, 과거사·실질협력 '투트랙' 전략 유지 전망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우)ⓒ News1 이은주 디자이너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가 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를 시도하자 경찰이 노동자상을 에워싸며 막아서고 있다.2018.5.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