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 6년반 만에 방일…北문제 집중하며 관계복원 물꼬

김대중-오부치 선언 20주년, 관계 개선 의지 고조
文-아베, 과거사·실질협력 '투트랙' 전략 유지 전망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우)ⓒ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우)ⓒ News1 이은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가 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를 시도하자 경찰이 노동자상을 에워싸며 막아서고 있다.2018.5.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가 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를 시도하자 경찰이 노동자상을 에워싸며 막아서고 있다.2018.5.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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