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용호 외무상(좌측 2번째)과 중국 왕이 외교부장(우측)이 지난해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연례 외무장관 회의 및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회담을 했다.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 中왕이, 유엔서 쿠바 등 20개국과 연쇄 장관회담…"다자주의 수호"고무보트 타고 4번째 中 탈출한 반체제인사…中정부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