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성 전립선암 방사성리간드치료, 누적 200회 달성 테라노스틱스 발전 이끄는 중…연구개발도 적극 추진
국내 최초로 루테튬-177 전립선특이막항원 핵의학치료를 시작한 서울성모병원 비뇨기암센터 의료진이 정례적 다학제 협진 회의 후 전이성 전립선암 방사성리간드치료 누적 200회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앞줄 오른쪽부터) 비뇨의학과 홍성후·병리과 최영진·비뇨의학과 이지열(병원장)·비뇨의학과 하유신·핵의학과 오주현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핵의학과의 하승균 교수가 전립선특이막항원 핵의학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검사 영상을 지난 19일 다학제 회의 논의 안건으로 준비하고 있다. 약 20명의 비뇨기암 다학제-협진 의료진은 환자의 검사 영상을 회의실 스크린에서 함께 확인하며 향후 치료 방향을 논의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