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명칭 제한 개정안 26일 본회의 상정 전망기존 약국도 6개월 안에 변경…사실상 소급 적용지난 20일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창고형마트형약국약사법국회구교운 기자 어린이는 떨어지고 노인은 넘어진다…손상환자 40% '추락·낙상'세브란스,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200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