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서울성모병원 간 응급 핫라인으로 91세 심근경색 환자 구했다

김용한 교수팀 "나이보다, 골든타임이 중요"
"협력 체계 바탕으로 소중한 생명 지키겠다"

본문 이미지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의 김용한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 등이 응급 심장 수술이 필요한 초고령 환자를 전원받아 무사히 치료했다. 환자는 회복 과정에서 발견된 부정맥까지 함께 치료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의 김용한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 등이 응급 심장 수술이 필요한 초고령 환자를 전원받아 무사히 치료했다. 환자는 회복 과정에서 발견된 부정맥까지 함께 치료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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