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한 교수팀 "나이보다, 골든타임이 중요""협력 체계 바탕으로 소중한 생명 지키겠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의 김용한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 등이 응급 심장 수술이 필요한 초고령 환자를 전원받아 무사히 치료했다. 환자는 회복 과정에서 발견된 부정맥까지 함께 치료받고 건강하게 퇴원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상급종합병원서울성모병원심장혈관흉부외과핫라인심뇌혈관김용한뇌출혈부정맥강승지 기자 포괄수련종합병원 '맞손'…협의회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온열질환자 36명 늘며 누적 3545명…당분간 무더위, 증가세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