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의원-한국환자단체연합회, 토론회 개최응급센터 평가, 환자 실제 수용 등 치료 제공 위주로 변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경기 수원시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구급차가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환자단체연합회국민의힘응급환자형사책임사고강승지 기자 도시보다 농촌,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폐암 더 걸린다20대도 뛰다 숨져, 마라톤 대회 폭증…의협, 안전관리 강화 촉구관련 기사환자단체 "의대생·전공의, 복귀 논의 전 사과부터 해야"환자들 희망대로 의정갈등 해결될까…'공론화위' 6말7초 출범[미리보는 국감] 복지위, 의료대란 청문회 2탄…연금개혁 공방도국회의원 만난 환자단체 "집단휴진 121일…이제 국회가 나서달라"비대면 진료, 코로나 단계 낮춰도 이어가지만…곳곳 지뢰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