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의원-한국환자단체연합회, 토론회 개최응급센터 평가, 환자 실제 수용 등 치료 제공 위주로 변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형사책임 개선과 피해 환자 보상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경기 수원시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구급차가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환자단체연합회국민의힘응급환자형사책임사고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실제 검체검사 수행한 기관에 비용 직접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