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진"만성질환 예방 주요 전략 될 것"건강검진 이후 관리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모바일 기반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가 장기적 건강 유지에 도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의 강재헌 교수(왼쪽), 배예슬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검진가정의학과강북삼성병원건강관리콜레스테롤강재헌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대웅제약, 1차 의료기관 디지털 전환 실전 전략 제시체중 5% 늘면 '지방간 위험' 51%↑…과체중 '체중감량' 필요생리주기 길거나 불규칙한 젊은 여성,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높아[인사종합] 경찰청·국방부·기획재정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