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진"만성질환 예방 주요 전략 될 것"건강검진 이후 관리 공백을 메울 수 있는 모바일 기반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가 장기적 건강 유지에 도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의 강재헌 교수(왼쪽), 배예슬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검진가정의학과강북삼성병원건강관리콜레스테롤강재헌강승지 기자 3개월 이상 해외체류 예정자, 온라인서 건강보험 급여정지 가능'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 출범…혁신·준혁신 기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