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 토론전원망 촘촘해도, 받아줄 병상·전문의 없으면 한계분당서울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최창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이 신생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어린이병원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경기주산기소아산모신생아강승지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첫 2년 병원 처방·조제관련 기사김윤 의원 "산업·시민 삶 조화 이루는 '정주도시 이천' 만들겠다"정은경, 경기 이천 방문…"어디서나 제때 치료받는 의료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