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 토론전원망 촘촘해도, 받아줄 병상·전문의 없으면 한계분당서울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최창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이 신생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어린이병원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경기주산기소아산모신생아강승지 기자 납 빼는 주사로 혈관 청소?…"국민건강 위협 사용 근절돼야"혈액암 잡은 CAR-T, 고형암 정조준…국립암센터, 차세대 치료 총력관련 기사조용호 "오산 미래 핵심은 길·일자리"…취임 100일 청사진김윤 의원 "산업·시민 삶 조화 이루는 '정주도시 이천' 만들겠다"정은경, 경기 이천 방문…"어디서나 제때 치료받는 의료 실현"분당서울대병원, 중증 소아 환자 '찾아가는 재택의료' 시행분당서울대병원 "공공의료 사명"…'공공부문 연차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