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 토론전원망 촘촘해도, 받아줄 병상·전문의 없으면 한계분당서울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최창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이 신생아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경기도 산모소아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 국회토론회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어린이병원경기도분당서울대병원경기주산기소아산모신생아강승지 기자 정책학회 "식약처, 바이오헬스 혁신 성장 지원…최우수 정책상"폭염 꺾이며 신규 온열질환자 21명…사흘째 20명대, 누적 335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