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 간 협력 통해 의료·복지 지원 지속 확대"오는 8월 1일부터 보훈의료대상자와 그 가족이 거주지 인근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국가보훈부치매검사비치매치료관리비치매안심센터강승지 기자 자살예방협회 "정부 긴급대응 강화방안 환영…실효성 담보 기대"자생한방병원 "국군 장병 전투력 증진에 인술로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