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162명 투입…구호물자 713세트 지원화재 및 수해 이재민에게 응급구호품이 전달됐다.(대한적십자사 제공)재난심리활동가가 임시대피소에서 이재민을 대상으로 심리 상담활동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제공)관련 키워드이재민쿠팡화재재난심리쉘터응급구호물품대한적십자사집중호우강승지 기자 건강보험노조 "강청희 이사장 취임 환영…국민건강 파수꾼 되길"사람잡는 폭염…제주서 온열질환 치료받던 80대 4일만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