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두염, 성홍열 유발하는 '이 세균'…소아 발생률 재상승세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진, 국내 10년 동향 분석 결과
"중증도·균주 유전적 변화 함께 추적하는 국가적 감시체계 필요"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많이 감소했던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발생률이 방역 완화 이후 빠르게 늘어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반등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많이 감소했던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발생률이 방역 완화 이후 빠르게 늘어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반등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의 이현주 교수(왼쪽부터), 김예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의 이현주 교수(왼쪽부터), 김예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