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진, 국내 10년 동향 분석 결과"중증도·균주 유전적 변화 함께 추적하는 국가적 감시체계 필요"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많이 감소했던 소아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발생률이 방역 완화 이후 빠르게 늘어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반등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의 이현주 교수(왼쪽부터), 김예경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소아청소년과인후두염성홍열A군 연쇄상구균세균변이주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사랑의열매, 여름철 나눔캠페인에 247억 모여…각계 참여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