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유형별 연장 운영…점심·저녁 제공학기 중 미이용 아동도 신청 가능…매년 20만 명 혜택 기대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방학돌봄돌봄시설이용료임용우 기자 복지차관 "통합돌봄 안착 위해 제도·재정적 지원 지속"구윤철 "3·4·5 비전 통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올해 경제대도약 원년"관련 기사방학 돌봄 공백 해소에 118억원…중수청 개청 준비에 687억원증평군, 공예·요리·체험 중심 실습교육으로 방학 돌봄 공백 해소화천군, 여름방학 기간 대학생 170명 단기 일자리 창출"맞벌이·한부모가정, 여름방학 아이 밥걱정 끝"…서울시가 점심 챙긴다양천구, 신목초 화재에 긴급돌봄 가동…학생 84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