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국회부의장(더불어민주당·서울 송파병)은 지난 3일 국회를 방문한 예스퍼 피스커(Jesper Fisker) 덴마크 암협회 대표와 미카엘 헴니티 빈터(Mikael Hemniti Winther) 주한덴마크대사를 만나 환자 권리 보장과 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남인순 국회부의장실 제공)관련 키워드덴마크암협회남인순더불어민주당환자기본법강승지 기자 한 달간 수족구병 환자 2배…"환자, 집에서 쉬게 해줘야"환자 삶 돕는 연속혈당측정기, 2형당뇨에도 건보 단계적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