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병원 의료수익 늘었으나 국립대병원은 공적 보전 미흡"

보건의료노조, 대학병원들 재무분석 결과 내놔

본문 이미지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6 ⓒ 뉴스1 김도우 기자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 공공의료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26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사립대병원의 의료수익지수는 2021년을 100으로 하면 2023년 112.4로 올랐다가 의정갈등을 겪던 2024년 108.2로 떨어졌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제공.)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사립대병원의 의료수익지수는 2021년을 100으로 하면 2023년 112.4로 올랐다가 의정갈등을 겪던 2024년 108.2로 떨어졌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립대병원의 의료수익지수는 2021년을 100으로 할 때 2023년 112.1까지 올랐으나 의정갈등을 겪던 2024년 96으로 급락한 뒤 지난해 109.4로 회복됐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제공.)
국립대병원의 의료수익지수는 2021년을 100으로 할 때 2023년 112.1까지 올랐으나 의정갈등을 겪던 2024년 96으로 급락한 뒤 지난해 109.4로 회복됐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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