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월 7일 서울 대학로예술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연습 현장에 참석한 배우 신구(왼쪽)와 박근형의 모습.(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사랑의열매신구박근형구교운 기자 이소희,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법 손질…"입증책임 국가가 져야""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신구·박근형 "괜찮아, 사람이니까"…사랑의열매 광고 6000만뷰"괜찮아, 사람이니까 그런 거야"…AI 시대 인간미 전한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