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월 7일 서울 대학로예술장에서 열린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 연습 현장에 참석한 배우 신구(왼쪽)와 박근형의 모습.(사랑의열매 제공)관련 키워드사랑의열매신구박근형구교운 기자 고용곤 연세사랑병원 원장, 서울시의사회 '개원의 학술상'쓰리빌리언 "진단부터 신약 타깃 발굴까지…AI 기술력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