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명문기업 7년 만에 777호 탄생, 누적 기부금 1377억"(왼쪽 세 번째부터)주낙영 경주시장, 임봉균 경주월드 이사, 정원기 경주월드 대표이사,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김재훈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나눔명문기업 가입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관련 키워드윤여준사랑의열매경주월드나눔명문기업테마파크강승지 기자 근감소증 있는 비소세포폐암 환자,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떨어져장애인 건강권 보장 성과 한 자리…지역 보건소 등의 역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