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 연구팀, 환자 8000여명 분석허우성 교수 "당뇨 앓아도 낙담하지 말고 적극 관리해야"허우성(왼쪽부터)·장혜련·전준석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팀.(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장내과허우성신장이식콩팥면역억제제당뇨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반지형 혈압계' 스카이랩스, 코스닥 예비심사 승인…IPO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