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목 쉬었네"…2주 이상 지속되면 성대폴립 의심해야

과도한 음성 사용으로 성대에 혹, 방치하면 수술
주부나 직장인에게도 흔해…발성 습관 교정 당부

본문 이미지 - 대학 강사 A 씨(42)는 반복되는 강의로 인해 목에 피로감과 쉰 목소리를 느꼈다. 감기나 일시적인 피로로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자 동네 이비인후과 의원을 방문했다. 검사 결과 성대 점막에 용종이 형성된 '성대폴립(성대혹)' 진단을 받았다.
대학 강사 A 씨(42)는 반복되는 강의로 인해 목에 피로감과 쉰 목소리를 느꼈다. 감기나 일시적인 피로로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지속되자 동네 이비인후과 의원을 방문했다. 검사 결과 성대 점막에 용종이 형성된 '성대폴립(성대혹)'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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