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출산·육아 종소기업서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사각지대 보완"정부서울청사 전경. 2017.8.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저고위중기중앙회인구구조간담회출산육아임용우 기자 정은경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후회 안 해…공개범위는 재검토"기획처 "국민연금 크레딧 선제적 국고 투입 신중해야"관련 기사"애 키우며 일하기 힘들어서"…중소기업 근로자 2명 중 1명 출산 기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