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까지 국고 202억 등 총 300억 투입뇌-AI-로봇 실시간 연동될 시스템 상용화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나동욱 재활의학과 교수(왼쪽)와 최원아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교수 등이 뇌 신호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사지마비루게릭병세브란스병원척수엔젤로보틱스재활의학과강남세브란스병원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호흡재활치료로 학업 이겨낸 희귀질환자들…"올해 대학 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