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2032년까지 국고 202억 등 총 300억 투입
뇌-AI-로봇 실시간 연동될 시스템 상용화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나동욱 재활의학과 교수(왼쪽)와 최원아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교수 등이 뇌 신호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나동욱 재활의학과 교수(왼쪽)와 최원아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 교수 등이 뇌 신호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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