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삼성메디슨·성균관대 등 범부처 사업 선정통합 진단 체계 구축 "현장 활용성 높일 기술 개발 집중"삼성서울병원의 책임 연구자로 참여하는 박성지 순환기내과 교수, 성균관의대 책임연구자로 참여하는 정명진 교수(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초음파삼성메디슨삼성서울병원성균관의대현장진단초음파강승지 기자 복지부, 병원들에 '간병서비스 제공 표준지침' 배포…활용 독려'의료·돌봄 연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50곳 늘어 총 463곳관련 기사삼성, 의료기기 전시회 'KIMES'서 차세대 초음파 '원 플랫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