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중환자 위한 실시간 초음파 AI 기술 개발 나선다…50억 투입

삼성서울병원·삼성메디슨·성균관대 등 범부처 사업 선정
통합 진단 체계 구축 "현장 활용성 높일 기술 개발 집중"

본문 이미지 - 삼성서울병원의 책임 연구자로 참여하는 박성지 순환기내과 교수, 성균관의대 책임연구자로 참여하는 정명진 교수(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의 책임 연구자로 참여하는 박성지 순환기내과 교수, 성균관의대 책임연구자로 참여하는 정명진 교수(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장).(삼성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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