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진료실' 병원선, 제도적 한계 상당…기름값마저 부담

국회입법조사처 "법, 제도 공백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법적 지위 정립, 면세유 적용, 주민 보호 제도 개선 제언

본문 이미지 - “오늘도 출항. 목적지는 백일도·동화도 입니다” 묵묵히 섬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병원선 ‘전남 511호’가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
“오늘도 출항. 목적지는 백일도·동화도 입니다” 묵묵히 섬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병원선 ‘전남 511호’가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