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첫 수술 시작 후 36년만…2019년 이후 매년 1000건 이상합병증 발생률 세계 평균 대비 절반 이하안재성 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뇌동맥류 환자를 수술하고 있는 모습.(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뇌동맥류구교운 기자 심평원 'AI 윤리원칙' 선포…"사람이 중심 되는 인공지능"'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심평원, '청렴 라이트온'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