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BMB 2026' 국제학술대회의 마지막 날 개최된 '과학기술정책세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생화학분자생물학회바이오 강국국제학술대회벡스코KSBMB문대현 기자 용마로지스, 교육형 CSR '용마로지스쿨' 첫 운영…물류 인재 육성오스템임플란트, 중국 치과의사 280명 서울 초청…한·중 학술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