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BMB 2026' 국제학술대회의 마지막 날 개최된 '과학기술정책세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생화학분자생물학회바이오 강국국제학술대회벡스코KSBMB문대현 기자 한국엘러간, 명동·강남·홍대에 팝업 카페 오픈…체험형 브랜드 공간"기술보다 규제 개선"…글로벌 금융그룹 ING가 본 K-바이오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