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운동했다면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 최대 43% 낮춰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8833명 대상 분석 결과
초기 암 환자와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효과 뚜렷

본문 이미지 - 평소 꾸준히 운동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단 전 신체활동이 많을수록 사망 위험이 감소했고 특히 초기 자궁경부암이거나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게서 그 효과가 명확했다.
평소 꾸준히 운동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단 전 신체활동이 많을수록 사망 위험이 감소했고 특히 초기 자궁경부암이거나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게서 그 효과가 명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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