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삼성서울병원 교수팀 8833명 대상 분석 결과초기 암 환자와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효과 뚜렷평소 꾸준히 운동한 여성은 자궁경부암 진단 후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진단 전 신체활동이 많을수록 사망 위험이 감소했고 특히 초기 자궁경부암이거나 65세 이상 고령 환자에게서 그 효과가 명확했다. 관련 키워드자궁경부암운동삼성서울병원부인암강승지 기자 "뱃살, 젊음의 보물창고?"…365mc, 지방줄기세포 책 펴내냉면집 식중독 의심사례 이어져…"달걀 조리할 때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