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위험 1.8배, 급성악화 위험 1.4배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가 코로나19 감염을 겪으면 회복한 뒤에도 장기적으로 사망 위험이 1.8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만성폐쇄폐질환코로나19질병관리청건국대병원관리국민건강보험공단COPD강승지 기자 "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소아진료 지역협력 효과는 있지만 수가·지원 부족"…보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