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위험 1.8배, 급성악화 위험 1.4배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가 코로나19 감염을 겪으면 회복한 뒤에도 장기적으로 사망 위험이 1.8배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만성폐쇄폐질환코로나19질병관리청건국대병원관리국민건강보험공단COPD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유행철 전인데 벌써 작년 넘었다…고령층 RSV 예방 필요성 커져'영유아 치명' RSV…"치료제도 없는데, 소아과 환자 증가세"질병청, 건보공단 빅데이터 연계…"만성질환으로 분야 확대"본격적인 영하권 한파…"이깟 추위 쯤이야" 방심했다간 큰일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입원환자, 1주 1000명 넘어…독감·코로나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