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부과 전문의 2950명인데, 피부 진료 표방 3만여 곳에 달해건강보험 미청구 기관도 증가세…정부, 진료과 표기 제한 검토 중의료계 등에 따르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질환 치료를 아예 하지 않는 의료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SNL피부과클리닉건강보험백종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메디포스트, 1분기 영업익 42% 증가…카티스템 日 성과 반영[인사]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