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가 아토피 하나 못 봐?"…SNL 풍자보다 더한 현실, 대책은

국내 피부과 전문의 2950명인데, 피부 진료 표방 3만여 곳에 달해
건강보험 미청구 기관도 증가세…정부, 진료과 표기 제한 검토 중

본문 이미지 - 의료계 등에 따르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질환 치료를 아예 하지 않는 의료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의료계 등에 따르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질환 치료를 아예 하지 않는 의료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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