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 조절 훈련으로 이동 능력 개선…체력 변화 없이도 효과 확인유방암 치료를 마친 환자의 재활에서 체력 증진보다 몸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기능 회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양은주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재활의학과분당서울대병원유방암항암재활유산소강승지 기자 "간호사 1명이 환자 13명 돌봤다"…서울대병원 노조, 28일 파업"팔 붓고 굳으면 늦다"…유방암 림프부종, 조기 대응이 관건관련 기사"팔 붓고 굳으면 늦다"…유방암 림프부종, 조기 대응이 관건유방암 수술 후 팔·다리 퉁퉁, 피부 두툼해지면 '림프부종' 의심[생생 건강정보][100세건강] 암 생존율 크게 늘었지만…재활치료는 6%뿐국내 암환자들 직장복귀 30.5% 불과…해외 절반에도 못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