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질병군 38% 상향·외래 5% 제한…대형병원 쏠림 완화 유도중환자실·음압병상·교육간호사 의무화…지정 기준 전면 손질(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상급종합병원구교운 기자 약가제도 대변혁 시대…제약·바이오업계 대응 전략은자생한방병원, 부천FC 유소년팀 용품 지원…"국가대표 키운다"관련 기사문성유 국힘 제주지사 후보 "상급종합병원 2곳 동시 지정 추진""역할은 권역급인데 지원은 없다"…동해안 필수의료, 제도 밖 방치서울·수도권 병원과 경쟁 피했다…상급병원 평가서 제주권 독립임미애 "의료 격차 해소 시급"…경북 국립의대 홍보 캠페인치매 인지부터 치료·관리까지…'이모코그' 디지털치료 확산[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