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시험·장관 인정 도입…진료지원 간호사 제도권 편입업무 규정 신설·기존 인력 인정…현장 혼선 해소 기대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담간호사간호법이수진구교운 기자 관련 기사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오늘의 국회일정] (30일, 화)의료공백 우려에 머리 맞댄 국회…"간호제도 정비 시급"(종합)간협회장 "의료현장 인력 위기…진료지원 간호사 법적 지위 정비 시급"진료지원 간호사 교육, 도제식 60%…정부는 "자율" 간호계는 "국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