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시험·장관 인정 도입…진료지원 간호사 제도권 편입업무 규정 신설·기존 인력 인정…현장 혼선 해소 기대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담간호사간호법이수진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민주당TF "고위험분만 거점화"…전문가들, 인력·법적보호 촉구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오늘의 국회일정] (30일, 화)의료공백 우려에 머리 맞댄 국회…"간호제도 정비 시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