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양대병원의 이현, 한동우, 정승준, 김연수, 송승환, 장효준, 안명주, 임성원, 박혜진, 이수진, 명재경, 유승진, 민지혜 교수.(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폐암센터안명주원팀이형중혈액종양내과직업환경의학과강승지 기자 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적십자사, 의료비 부담 겪는 소방공무원에 2억 50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