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한양대병원의 이현, 한동우, 정승준, 김연수, 송승환, 장효준, 안명주, 임성원, 박혜진, 이수진, 명재경, 유승진, 민지혜 교수.(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폐암센터안명주원팀이형중혈액종양내과직업환경의학과강승지 기자 "혈우병 A형 환자 삶 이끈 혁신…이제는 '접근성' 문제 풀어야""청소년 자살예방 노력 시급…교육 현장에서의 실행방안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