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약물 치료효과 예측가능…맞춤 치료, 신약 개발 기대

김형범 연세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팀 기능지도 연구 결과
치료 내성 원인, 안드로겐 수용체 변이 2700여개 전수 분석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의대 약리학교실의 김형범 교수·오형철 강사·장유진 박사(연세대 의대 제공)
연세대 의대 약리학교실의 김형범 교수·오형철 강사·장유진 박사(연세대 의대 제공)

본문 이미지 - 프라임 편집 기반 AR 변이 라이브러리 구축 및 스크리닝 플랫폼.(연세대 의대 제공)
프라임 편집 기반 AR 변이 라이브러리 구축 및 스크리닝 플랫폼.(연세대 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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