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이유 수혈 거부 산모도 '환자혈액관리'로 안전 출산 가능

순천향대서울병원 연구진, 안전성 논문 발표

본문 이미지 - 종교적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산모에서도 체계적인 환자혈액관리(PBM)를 적용하면 일반 산모와 유사한 수준의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교수진. (왼쪽부터)오정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예방의학교실 소속, 윤석윤 순천향대 서울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 최규연 순천향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권성순 순천향대 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순천향대 서울병원 제공)
종교적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산모에서도 체계적인 환자혈액관리(PBM)를 적용하면 일반 산모와 유사한 수준의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연구를 진행한 교수진. (왼쪽부터)오정원 서울대 보건대학원 예방의학교실 소속, 윤석윤 순천향대 서울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 최규연 순천향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권성순 순천향대 서울병원 심장내과 교수.(순천향대 서울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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