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와 대상웰라이프의 취약계층 암 환자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케어브릿지'(Care Bridge)가 올해부터 1년간 확대 운영된다.(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대상웰라이프영양지원암 환자영양 섭취취약계층강승지 기자 올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98곳으로 확대…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선천성 편측 비대증 환아 '팔다리 뼈 나이차' 규명…맞춤 수술 기대관련 기사국립암센터·대상웰라이프, 취약계층 암 환자에 영양제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