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교수팀 "엄격한 목표치 뒷받침할 근거될 것"김병극·이용준·이승준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분석 결과,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은 집중 목표군에서 6.6%로 기존 목표군 9.7%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안전성 분석 중 콩팥 기능의 악화에서도 집중 목표군이 1.2%로 기존 목표군 2.7% 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콜레스테롤심장내과세브란스병원심혈관질환뇌졸중심근경색강승지 기자 이대목동병원 "의료지원 서비스 확대해 장애인 건강권 보장"삼성서울병원 "심장 MRI로 우심방압 예측법 개발…정확도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