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영 세브란스병원장, 윤영남 인재경영실장, 김혜련 인재개발센터 소장이 시뮬레이션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의료원세브란스시뮬레이션강승지 기자 병원·복지관, 어르신 함께 돌봤더니…건강, 자기효능감 좋아져헌혈 연령 높이고 넷플릭스 구독권 준다…취약지, 택배로 혈액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