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제한한 환자들, 10년 후부터 종양 진행 확률↑55세 여성 환자의 시신경 인접 수막종 수술 당시(상단)와 15년 후(하단) MRI 영상. 수술 당시 시신경 보호를 위해 종양 일부에 방사선을 쏘지 않았으나 15년 뒤 과거 방사선을 피했던 부위에서 종양이 다시 자라났다. (서울대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이은정 교수. (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양성수막종수막종신경외과천선휴 기자 보건의료인 해외진출 더 편리하게…증명서 발급 규정 손본다"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 목표" 정부, 벤처 전폭 지원한다(종합)관련 기사"새벽 두통+구토"…뇌종양 신호, 조기 진단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