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팀 연구전문의 상주·윤리적 운영, 생존 격차 조성박혜인·김도형·이영기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왼쪽부터)(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인공신장실신장내과투석기관혈액투석한림대강남성심병원대한신장학회강승지 기자 심평원, 단순업무 6만 시간 줄였다…AI 기반 자동화 혁신 나서대한스포츠의학회-대한육상연맹, 육상 꿈나무 의무 지원 '맞손'관련 기사"투석·치료 동시 가능"…제주의료원 '입원 연계 인공신장실' 개소동국대경주병원 인공신장실 월 1200례 혈액투석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