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인공신장실이 지난 5월 기준 월 1200례 혈액투석 시행하며 지역 내 신장질환 치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경주병원 제공. 제판매 및 DB금지) 2025.6.22/뉴스1관련 키워드동국대경주병원인공신장실혈액투석1200례 달성최창호 기자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비서관 직대 "포항시장 출마"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