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고혈압, 출산 후 심부전·뇌졸중 발생 위험 최대 2.9배

서울대병원 교수진, 국내 산모 57만여명 추적 관찰 결과

본문 이미지 - 곽순구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박준빈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곽순구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박준빈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산모(주황색 선)는 그렇지 않은 산모(검은색 선) 대비 심혈관 질환 누적 발생률이 높았으며, 조정 위험비는 1.62배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제공)
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산모(주황색 선)는 그렇지 않은 산모(검은색 선) 대비 심혈관 질환 누적 발생률이 높았으며, 조정 위험비는 1.62배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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