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진, 국내 산모 57만여명 추적 관찰 결과곽순구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박준빈 교수.(서울대병원 제공)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산모(주황색 선)는 그렇지 않은 산모(검은색 선) 대비 심혈관 질환 누적 발생률이 높았으며, 조정 위험비는 1.62배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순환기내과임신고혈압뇌졸중심부전심혈관계 질환임신중독증강승지 기자 전국 어디서도 '지·필·공' 보장…복지부-17개 시도 협의체 출범복지부, 상반기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지역 완결의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