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교수진, 국내 산모 57만여명 추적 관찰 결과곽순구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왼쪽), 박준빈 교수.(서울대병원 제공)임신 중 고혈압을 겪은 산모(주황색 선)는 그렇지 않은 산모(검은색 선) 대비 심혈관 질환 누적 발생률이 높았으며, 조정 위험비는 1.62배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병원순환기내과임신고혈압뇌졸중심부전심혈관계 질환임신중독증강승지 기자 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병원협회, 필수의료제품 지원센터 개설…주사기 등 수급애로 접수관련 기사"담배 끊었는데"…출산 2년 전 흡연도 자녀 자폐·지적장애·ADHD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