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은 면역 안정화, 암컷은 염증 억제…같은 치료에 반응 달라대변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 비교…맞춤형 정밀치료 가능성 제시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부터), 송진희 박사, 이동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과민성장증후군미생물치료분당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좌회전 깜빡이' 과실 최대 100%…그래도 10대 중 6대 '안 켠다'중증환자단체 "'필수의료 기소제한' 지지…환자실속 선택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