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은 면역 안정화, 암컷은 염증 억제…같은 치료에 반응 달라대변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 비교…맞춤형 정밀치료 가능성 제시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부터), 송진희 박사, 이동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과민성장증후군미생물치료분당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