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지재처·관세청, 위조화장품 대응 범부처 설명회 개최소위 '짝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K-뷰티' 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식재산처 그리고 관세청이 발 벗고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뷰티짝퉁식품의약품안전처지식재산처관세청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주년…"치유, 돌봄 핵심가치 전할 것""남은 약은 약국 주세요, 버려드릴게요"…안심수거 캠페인관련 기사'짝퉁'에 위협받는 K-뷰티…정부·업계 함께 위조 화장품 근절'K-뷰티' 신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범정부, 수출거점·짝퉁근절 '전방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