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지재처·관세청, 위조화장품 대응 범부처 설명회 개최소위 '짝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K-뷰티' 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식재산처 그리고 관세청이 발 벗고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뷰티짝퉁식품의약품안전처지식재산처관세청강승지 기자 모든 자살관련 긴급상황에 개입·지원…24시간 대응체계 구축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관련 기사'K-뷰티' 신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범정부, 수출거점·짝퉁근절 '전방위 지원'K-뷰티, 짝퉁 때문에 1.1조 손해…"제도권서 브랜드 보호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