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지재처·관세청, 위조화장품 대응 범부처 설명회 개최소위 '짝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K-뷰티' 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지식재산처 그리고 관세청이 발 벗고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뷰티짝퉁식품의약품안전처지식재산처관세청강승지 기자 "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공보의 감소, 취약지 인력난 심각…서영석,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K-뷰티, 짝퉁 때문에 1.1조 손해…"제도권서 브랜드 보호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