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부인암 환자 선별 알고리즘 개발…"양성예측도 100%"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 생식세포 유전자 검사법 개발
알고리즘 선별 19명 중 검사 받은 4명 전원 유전성 변이 확인

본문 이미지 - 유전성 부인암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절차·방법이 개발됐다.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팀이 개발한 이 알고리즘은 부인암 치료를 위해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종양 유전자 패널 검사'를 활용해, 추가로 유전자 검사가 꼭 필요한 환자를 선별해 낸다. / 뉴스1 ⓒ News1
유전성 부인암 환자를 선별할 수 있는 절차·방법이 개발됐다.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팀이 개발한 이 알고리즘은 부인암 치료를 위해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종양 유전자 패널 검사'를 활용해, 추가로 유전자 검사가 꼭 필요한 환자를 선별해 낸다.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김기동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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