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 마지막 날 '희귀질환 극복의 날'질병청, 기념식 개최…극복 수기 공모전 시상2025년 희귀질환 극복수기 최우수상 '내 몸의 방패'.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승일희망재단 로션김 이사장이 27일 열린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2025년 희귀질환 극복수기 최우수상 '내 몸의 방패'.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복지부희귀질환조유리 기자 셀트리온 "ADC 신약 3종, 환자투약 돌입…패스트트랙으로 '속도'""백신공백 노린 수막구균 B"…접종 사각지대 '경고'관련 기사임승관 질병청장 "감염병 대응 수준 높인다…AI 데이터 기반 마련 최우선"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김총리 "희귀질환자 약값 부담 줄이겠다"…환우·가족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