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 마지막 날 '희귀질환 극복의 날'질병청, 기념식 개최…극복 수기 공모전 시상2025년 희귀질환 극복수기 최우수상 '내 몸의 방패'.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승일희망재단 로션김 이사장이 27일 열린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2025년 희귀질환 극복수기 최우수상 '내 몸의 방패'. 2026.2.27/뉴스1 조유리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복지부희귀질환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한 아버지의 호소가 정책으로…희귀질환 아이들 식판이 달라졌다'보건의료 국가대표기술' 30개 뽑는다…R&D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질병청, 희귀질환자 특수식 공급 도운 직원 등 성과자 '포상'[인사] 질병관리청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주년…"치유, 돌봄 핵심가치 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