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먹는 약은 팍스로비드로 한정…편의 증대 방안 마련 중팍스로비드 투여 어려운 환자에겐 베클루리주 처방, 안내 고려23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이 코로나19 치료제 중 하나인 라게브리오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팍스로비드라게브리오베클루리주코로나19질병관리청임승관품목허가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