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고령사회 대응]②고려대 주도 'Frailty Zero' 팀 구성 만 66세 생애전환기 검진과 연계하여 제도화 추진
편집자주 ...대한민국은 극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다. 2050년에는 국민 4명 중 1명이 75세 이상인 '후기 고령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를 통해 고령화 난제 해결을 위한 두 개의 방어축을 세웠다. 그 중 하나가 'DEF-H 프로젝트'다. 뉴스1은 이 프로젝트에 도전장을 내민 2개 연구팀의 전략을 조명한다.
2025년 10월 13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Frailty Zero' 연구과제 Kick-off meeting. (K-헬스미래추진단 제공)
2025년 10월 13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Frailty Zero' 연구과제 Kick-off meeting 에서 대사측정 시연. (K-헬스미래추진단 제공)
2025년 10월 13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Frailty Zero' 연구과제 Kick-off meeting. (K-헬스미래추진단 제공)
2026년 2월 12일 서울시티타워 K-헬스미래추진단에서 열린 'DEF-H 프로젝트 1차년도 마일스톤 점검 워크숍'. (K-헬스미래추진단 제공)
공동연구기관인 론픽의 XIM을 활용한 노인 대상 근력측정 (1RM) 장면. (K-헬스미래추진단 제공)
편집자주 ...대한민국은 극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다. 2050년에는 국민 4명 중 1명이 75세 이상인 '후기 고령자'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를 통해 고령화 난제 해결을 위한 두 개의 방어축을 세웠다. 그 중 하나가 'DEF-H 프로젝트'다. 뉴스1은 이 프로젝트에 도전장을 내민 2개 연구팀의 전략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