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태아 동시 위협…고령 임신 증가세 속 '이 병' 초비상

"임신성 당뇨병, 고령 산모 등에 새 위협 되고 있어"
"임신 중 혈당, 아이에도 영향…적극 관리 이뤄져야"

본문 이미지 - 만혼이 고착화되며 출산 연령대가 점차 상향 이동하자, 산모들의 건강 지표에는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 임산부에게 많이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병이 고령 임신과 함께 급증하면서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만혼이 고착화되며 출산 연령대가 점차 상향 이동하자, 산모들의 건강 지표에는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 임산부에게 많이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병이 고령 임신과 함께 급증하면서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박세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
박세은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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