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연일 자살위기상담체계 점검25일 서울 마포대교에 비상벨이 달려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보건복지상담센터109콜센터고립감강승지 기자 "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필수의료 중단시 처벌 개정안에 서울시의사회 '반헌법적'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