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관계기관 지원 프로그램 추진(왼쪽부터)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한국 노보 노디스크 대표, 정진향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이수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한국 노보 노디스크대한비만학회위고비비만치료 주사제비만강승지 기자 "과거 질환으로 영상판독 가능"…서울대병원, 의료 추론 AI 개발타 병원 초응급 대동맥질환자도 365일 24시간 수용한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