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등 관계기관 지원 프로그램 추진(왼쪽부터)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한국 노보 노디스크 대표, 정진향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 이수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한국 노보 노디스크대한비만학회위고비비만치료 주사제비만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